솔라나, 월가를 품다…200개 넘는 미국 주식·ETF 온체인 토큰화
전통 금융(TradFi) 시장과 탈중앙화 금융(DeFi)의 간극을 메우는 결정적 한 걸음이 솔라나(SOL)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200개가 넘는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가 온체인 토큰 형태로 솔라나 생태계에 상장되면서, 솔라나가 올해 ‘최대 호재’를 맞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지 시간 23일, 온도 글로벌 마켓(Ondo Global Markets)은 솔라나에서 200개 이상의 미국 주식 및 ETF를 토큰화해 출시했다. 이로써 솔라나 사용자는 애플, 테슬라 등 월가 대표 자산을 탈중앙화 환경에서 직접 매매할 수 있게 됐다. 솔라나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온체인 전통 자산 거래의 핵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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