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테린 “2026년은 디지털 자주권 탈환의 해…탈중앙화 프라이버시 툴 대중화해야”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블록체인 영역을 넘어, 개인의 디지털 주권을 회복하기 위한 움직임을 촉구했다. 그는 2026년을 ‘디지털 자주권’을 되찾는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며, 탈중앙화된 프라이버시 중심 소프트웨어의 일상화를 강조했다.
부테린은 22일 X(구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글에서 “2026년은 잃어버린 컴퓨팅 자주권을 되찾는 해”라며, 프라이버시 보호는 기술적 선택이 아닌 ‘개인의 기본권’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자신이 사용하던 주요 소프트웨어를 탈중앙화 기반의 프라이버시 우선 솔루션으로 전환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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