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금’ 시총 4조 돌파… 실물 자산 토큰화 바람 탄다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온체인 금 토큰 시가총액이 40억 달러(약 5조 8,120억 원)를 넘어섰다. 테더골드(XAUT), 팍소스골드(PAXG) 등 실물 금 가격에 연동된 토큰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테더골드의 자산 가치는 약 25억 달러(약 3조 6,325억 원), 팍소스골드는 19억 9,000만 달러(약 2조 8,926억 원)를 기록했다. 둘을 합하면 전체 토큰화 금 시장의 약 86%를 차지한다. 이들은 1온스 금과 동일한 가치를 갖도록 설계된 토큰으로, 각각 금 실물 자산과 연동돼 안정적인 가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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