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EU MiCA 정조준…그리스서 라이선스 신청

바이낸스, 그리스서 MiCA 라이선스 신청…EU 규제 대응 본격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유럽연합(EU)의 신규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인 ‘MiCA(암호자산시장규제)’ 도입을 앞두고 그리스에서 관련 라이선스를 신청했다. 이는 프랑스 금융당국이 바이낸스를 MiCA 미인가 기관으로 지목한 직후 이뤄진 조치다. EU는 2024년 6월까지 모든 암호화폐 기업이 MiCA 요건을 충족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부테린, 2026년은 ‘자기 주권 컴퓨팅’의 해 선언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은 최근 블로그를 통해 2026년을 ‘자기 주권(Self-Sovereign)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빅테크 애플리케이션을 대신해 암호화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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