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2026년은 프라이버시 원년’ 선언…로컬 AI·오픈소스 전환 가속

비탈릭 부테린, “2026은 프라이버시의 해”…로컬 AI·탈중앙 앱으로 ‘디지털 자립’ 선언

이더리움(ETH)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2026년을 ‘컴퓨팅 주권 회복의 해’로 선언하며 프라이버시 중심의 기술 스택을 공개했다. 중앙서버 의존도를 줄이고 개인 데이터 주권을 강화하기 위한 앱 교체와 자체 AI 운용 실험이 주요 골자다.

부테린은 금요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직접 작성한 장문의 포스트에서, 지난해 사용하던 소프트웨어 중 두 가지를 대대적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문서 플랫폼은 구글독스를 뛰어넘는 오픈소스 탈중앙 서비스인 ‘파일버스(Fileverse)’로 전환했고, 메시징 앱은 엔드 투 엔드 암호화를 기본 지원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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