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양자컴퓨팅 대응 위해 외부 전문가 자문위원회 구성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가 양자컴퓨팅으로 인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양자컴퓨팅 및 블록체인 독립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차세대 연산 기술의 등장이 장기적으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네트워크 보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고 속에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 위원회에는 스탠퍼드, 하버드, 캘리포니아대 등 주요 대학의 컴퓨터과학, 암호학, 핀테크 분야 교수진을 비롯해 이더리움재단, 디파이(DeFi) 플랫폼 아이겐레이어(EigenLayer), 코인베이스 내부 보안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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