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동안 한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벌어들인 온체인 수수료 수익은 단 67달러(약 9만 원)였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한 명이 하루에 버는 돈보다 적은 액수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완전 희석 시가총액(FDV)은 무려 25억 5천만 달러(약 3조 3천억 원)에 달한다. 극단적인 괴리를 보여주는 이 주인공은 바로 스토리(Story, $IP)다. 이는 화려한 포장지 속에 감춰진 VC(벤처캐피털) 주도형 코인들이 현재 어떤 위기에 처해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로 지목된다. ■ 성공 공식을 따랐던 스토리(Story), 그 이면 스토리(Story)는 약 1년 전 출시된 대표적인 VC 주도형 L1 프로젝트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흔히 볼… 더보기
[토큰분석] 하루 수익 9만 원에 가치는 3.3조 원… 한 L1 코인으로 본 VC 코인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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