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트럼프 관세 공세·일본 채권 불안에 4% 하락…연초 수익 전부 반납
비트코인(BTC)이 미국의 관세 위협과 일본 채권 시장의 불안에 직격탄을 맞으며 4% 추가 하락했다. 최근 이틀간 청산 규모만 1조 3,200억 원(약 18억 달러)을 넘기며 지난 1월 상승분이 모두 소멸됐다.
21일(현지시간)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화요일 미국 코인베이스에서 87,790달러(약 1억 2,900만 원)까지 하락하며 올해 최저점을 기록했다. 이번 하락으로 비트코인은 올해 누적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고점인 98,000달러(약 1억 4,400만 원) 대비 10% 이상 하락한 상태다. 청산 규모는 48시간 동안 약 1조 3,200억 원으로 이 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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