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프로토콜, 운영권 마스크네트워크로 이양…에이브는 기술 자문 역할 유지
에이브(AAVE)가 개발한 웹3 소셜 프로토콜 ‘렌즈(Lens)’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에이브는 렌즈 프로토콜의 운영 책임을 마스크네트워크(Mask Network)에 넘기고, 향후에는 기술 자문으로 역할을 축소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렌즈의 애플리케이션 중심 개발과 소비자 대상 소셜 서비스로의 확장에 방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렌즈와 에이브 창업자인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는 화요일 SNS를 통해 “에이브는 디파이(DeFi)에 집중하고, 렌즈의 제품 개발은 마스크네트워크가 이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렌즈는 여전히 오픈소스로 운영되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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