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매도·장기 보유자 이탈…비트코인, 9만 달러 밑으로 하락
비트코인(BTC)이 장기 보유자의 차익 실현과 고래의 매도 공세 속에 9만 달러(약 1억 3,194만 원) 아래로 밀려났다. 주요 분석가들은 당분간 8만 4,000~8만 6,000달러(약 1억 2,306만~1억 2,610만 원) 구간이 단기 지지선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뉴욕 거래세션이 진행된 화요일, 비트코인은 고래 지갑에서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로 유입되는 가운데 하락세를 보이며 9만 달러 아래로 미끄러졌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에 따르면, 지난 20일 하루 동안 고래 지갑에서 현물 거래소로 4억 달러(약 5,864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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