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 갭 뚜렷…Z세대·밀레니얼은 크립토, 베이비붐 세대는 은행 신뢰
미국의 MZ세대가 전통 금융보다 암호화폐를 더 신뢰하며, 향후 더 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베이비붐 세대는 여전히 은행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며 보수적인 투자 태도를 보이고 있다.
OKX가 발표한 최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대 간 크립토 신뢰도에서 뚜렷한 격차가 확인됐다. 앞서 지난 1월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조사는 Z세대(12~29세)와 밀레니얼 세대(29~45세) 응답자들이 디지털 자산에 대해 확고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 중 각각 40%, 41%가 크립토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를 10점 만점에 7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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