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선물시장에 매수 전환 신호…거래자들 ‘하락 매수’ 나설까
이더리움(ETH) 파생상품 시장에서 매도 우위 흐름이 3년 만에 뒤집혔다. 주요 선물 지표가 강한 매수 신호를 나타내며, 중장기 상승 전환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다.
1월 6일 이후 이더리움의 ‘순 테이커 거래량(Net Taker Volume)’은 약 3억 9,000만 달러(약 5,768억 원) 규모의 순매수세로 전환됐다. 이는 2023년 1월 이후 가장 큰 매수 불균형으로, 거래자들이 시장가로 적극 매수에 나섰음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이 지표가 양수로 돌아서면, 차익을 노리는 매도자보다 로ング(매수) 포지션을 잡는 거래자가 많아진 것으로 해석된다.
순 테이커 거래량은 지난 몇 년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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