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 암호화폐 전문가 법률 고문 채용…규제 확대 준비 본격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자문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전문 인력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새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는 디지털 자산 시장 전담 규제체계를 준비 중이라며, 암호화폐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지닌 법률 전문가들을 선임 고문으로 기용했다.
화요일(현지시간) 발표에 따르면, 셀리그 위원장은 국제 로펌 심슨 대처 & 바틀렛(Simpson Thacher & Bartlett) 출신 마이클 파살라콰(Michael Passalacqua)를 CFTC 선임 고문으로 임명했다. 파살라콰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을 둘러싼 금융 규제와 거래 자문 경험을 다수 보유한 인물로, 과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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