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도지코인(DOGE) 가격이 1월 9일(현지시간) 급락하며 이른바 ‘플래시 크래시’를 겪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외 코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도지코인은 이날 한때 0.1275달러에 거래되며 연초 기록했던 고점 대비 약 18% 하락했다. 다만 코인게이프는 이번 주 예정된 미국 연방대법원(SCOTUS)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관세 관련 판결이 도지코인 가격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코인게이프 보도에 따르면 도지코인 가격은 월요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급락과 함께 크게 떨어졌다. 비트코인은 핵심 지지
도지코인(DOGE), ‘플래시 크래시’로 연초 상승분 반납…미 연방대법원 판결에 반등 기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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