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수동적 자산에서 수익 창출형 담보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알레아 리서치 리포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프로토콜 솔브(Solv)는 비트코인 금융화(BTCFi)와 실물자산 연계(RWAFi)를 동시에 추진하며 이 시장의 리더로 부상 중이다. 솔브는 특히 1:1 지급준비금 기반의 ‘솔브BTC(SolvBTC)’를 중심으로, 자체 수익 상품(xSolvBTC), 다중 전략 볼트(BTC+) 등 탈중앙화 금융(DeFi) 중심의 풀스택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하고 있다. 솔브가 제시한 문제 인식은 명확하다. “대부분의 비트코인은 단순 보관에 그치고 있다.” a16z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98%가 유휴 상태이며, 온체인 수익을… 더보기
팟캐스트 Ep.352ㅡ유휴 상태 비트코인, ‘수익 자산’으로 만드는 솔브의 BTCFi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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