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디지털, IPO 앞두고 최대 5,900억 원 자금 조달 추진
미국 최초의 연방 인가 암호화폐 은행인 앵커리지 디지털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며 최대 4억 달러(약 5,904억 원)의 신규 자금 유치에 나섰다. 이 회사는 올해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대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해 16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앵커리지는 2억~4억 달러(약 2,952억~5,904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며, IPO는 내년 중 추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앵커리지는 자회사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 내셔널 어소시에이션을 통해 2021년 미국 재무부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연방 은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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