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진화하라” 솔라나 CEO, 비탈릭과 정반대 비전 제시
솔라나랩스의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솔라나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블록체인’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과의 철학적 차이를 분명히 했다. 야코벤코는 솔라나가 개발자·이용자의 수요 변화를 따라 계속 진화하지 않으면 ‘죽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야코벤코는 토요일 X(구 트위터)에서 “솔라나는 절대로 변화의 흐름을 멈춰서는 안 된다”며 “변화가 특정 단체나 개인에게 의존해선 안 되지만, 사용자와 개발자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된다”고 밝혔다. 이는 부테린이 “이더리움은 궁극적으로 개발자의 개입 없이 수십 년간 운영될 수 있는 ‘자립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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