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해킹 피해 80% 회복 실패…대응 부재가 치명타

해킹 피해 입은 암호화폐 프로젝트 80%, 회복 못 해

대규모 해킹을 당한 암호화폐 프로젝트 가운데 80%가 결국 회복하지 못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보안 플랫폼 이뮤니파이(Immunefi)의 최고경영자 미첼 아마도르는 해킹 직후 대응 실패와 신뢰 붕괴가 더 큰 위기를 만든다고 지적했다.

아마도르는 2026년 1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해킹되자마자 마비 상태에 빠진다”며 “보안 사고에 대한 준비와 인지 자체가 부족해 상황을 오판하고 의사결정이 지연된다”고 밝혔다. 사전에 명확한 위기 대응 플랜이 없으면, 팀은 어떤 조치를 취할지를 두고 우왕좌왕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더 많은 손실이 발생한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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