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브, 하이퍼리퀴드 포기하고 솔라나로 전환…1,150만 달러 투자자 환불 요구 거세져

‘하이퍼리퀴드에서 솔라나로’ 트로브 급선회에 투자자 환불 요구 쇄도

하이퍼리퀴드 기반의 NFT 파생상품 거래소로 주목받던 트로브 마켓츠(Trove Markets)가 극적으로 솔라나(Solana) 전환을 선언하면서 투자자 혼란이 커지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초기 약속과 다른 전개에 강하게 반발하며 환불을 요구하고 나섰다.

트로브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연동을 전제로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자체 암호화폐 ‘TROVE’ 토큰 판매를 진행했고, 총 1,150만 달러(약 169억 1,000만 원)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금요일, 프로젝트 팀은 X(전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럽게 개발 기반을 솔라나로 옮긴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개발자 ‘Unwise’는…  더보기

트로브, 하이퍼리퀴드 포기하고 솔라나로 전환…1,150만 달러 투자자 환불 요구 거세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