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트럼프 행정부와 마찰 없어…CLARITY 법안 협의 계속 중”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Coinbase) CEO가 트럼프 행정부와의 갈등설을 일축하며,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를 위한 ‘CLARITY 법안’에 대한 백악관의 협조적 태도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암스트롱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 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논란에도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는 매우 건설적으로 논의에 임하고 있다”며 “CLARITY 법안 방향성에 대한 의견 차이는 있지만, 백악관은 여전히 코인베이스와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외신은 엘레노 테렛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코인베이스와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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