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공동 창립자 “프로토콜은 멈추면 죽는다”…이더리움과 혁신 철학 충돌

“멈추는 순간 끝난다”…솔라나 창립자, ‘끊임없는 혁신이 생존 조건’ 강조

솔라나(SOL) 공동 창립자 아니톨리 야코벤코가 “프로토콜의 생존은 변화와 진화에 달려 있다”며, ‘프로토콜 완성’을 추진 중인 이더리움(ETH)의 방향성과 선을 긋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솔라나는 절대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만이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야코벤코는 이런 견해를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지난 1월 12일 발표한 ‘프로토콜 동결 선언문’에 대한 반론으로 게시했다. 당시 부테린은 이더리움이 양자 컴퓨팅 저항성, 확장 가능한 구조, 계정 추상화 등을 갖춘 뒤에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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