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로 12% 급락…비트코인($BTC) 9만 5,000달러선 보합세

모네로 하루새 12% 급락…비트코인은 9만 5천 달러선 보합

대표 암호화폐 비트코인(BTC)이 9만 5,000달러(약 1억 4,017만 원) 부근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프라이버시 코인인 모네로(XMR)는 하루 만에 12% 급락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주말부터 조용한 흐름을 이어갔다. 주 초에는 9만 달러(약 1억 3,279만 원) 후반에서 시작해 월요일에는 9만 2,000달러(약 1억 3,576만 원), 화요일에는 이 고점을 돌파하며 수요일 저녁에는 9만 8,000달러(약 1억 4,455만 원)까지 상승했다. 연초 대비 약 1만 달러 상승하며 뚜렷한 강세를 보였던 비트코인은 이후 조정을 거치며 목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하락세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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