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 일일 수수료 수익 21억 원… 이더리움 L2 시장 점유율 70% 돌파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레이어2 블록체인 ‘Base’가 일일 수수료에서 이더리움 확장 네트워크들 가운데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과시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랭크(CryptoRank)에 따르면, Base는 1월 14일 하루 동안 약 14만 7,000달러(약 2억 1,700만 원)의 수수료를 벌어들이며 전체 이더리움 L2 수익의 약 70%를 혼자서 차지했다.
같은 날 아비트럼(ARB)은 약 3만 9,000달러(약 5,748만 원), 스타크넷(STRK)은 약 9,000달러(약 1,327만 원)를 기록하며 Base와 큰 격차를 보였다. 옵티미즘(OP), zk싱크(zkSync), 스크롤(Scroll) 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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