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에서 퇴출 위기 맞은 카난…살아남을 수 있을까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카난(Canaan)이 나스닥의 상장 유지를 위해 180일의 유예기간을 부여받으며 퇴출 위기를 맞았다. 암호화폐 채굴 산업의 영업 개선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 부진이 지속되면서, 투자자 신뢰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주 카난은 자사 주식이 지난 30거래일 연속 1달러(약 1,475원) 미만으로 거래됐다는 이유로 나스닥으로부터 공식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카난은 오는 7월 13일까지 180일간 유예기간을 갖게 됐으며, 이 기간 동안 10거래일 연속으로 주가가 1달러 이상을 기록해야 상장 요건을 회복할 수 있다.
카난은 공시를 통해 “해당 조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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