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2년간 260만 개 소각…‘디플레이션 구조’에 장기 가치 주목

XRP 소각량 260만 개 돌파…하루 평균 3,200개 ‘영구 소각’

리플이 개발한 암호화폐 XRP의 총 공급량이 최근 2년간 260만 개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매 거래에 따라 수수료 형태로 자동 소각되는 특성 덕분에, 별도 소각 프로그램 없이도 공급량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XRP의 장기 가치 논의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X 플랫폼에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24HRSCRYPTO가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약 800일 전 XRP의 총 발행량은 999억 8,831만 3,728개였으나 최근 집계에는 999억 8,572만 6,061개로 나타났다. 2년여간 공급량이 258만 7,667개 줄어서 하루평균 약 3,200개의 XRP가 시장에서 ‘영구히 사라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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