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2026년 초부터 12% 상승…리플, SEC에 규제 정비 요구하며 반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상대로 수년간 법적 공방을 벌여온 리플(Ripple)이 최근 공개 서한을 통해 SEC의 암호화폐 정의 방식과 규제 원칙을 정면 비판하며 또 한 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초부터 XRP는 12% 상승하며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 같은 리플의 적극적인 대응이 XRP 상승세에 불을 지필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리플은 최근 SEC 산하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에 보낸 공식 서한에서, SEC의 규제 기준이 모호하고 자의적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탈중앙화’ 개념을 정의하는 방식이 지나치게 주관적이며, 이에 따라 XRP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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