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이 부른 2600만달러 피해…트루빗 해킹 전말
온체인 계산 프로토콜 트루빗(Truebit)이 스마트컨트랙트 결함으로 인해 약 2600만달러(약 383억 원) 규모의 토큰이 무단 발행되는 해킹 피해를 입었다. 보안 기업 슬로우미스트(SlowMist)는 이번 사고가 오래된 솔리디티(Solidity) 컴파일러 버전에서 비롯된 정수 연산 오버플로우 오류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트루빗은 해당 취약점으로 인해 핵심 토큰인 TRU의 가치가 99% 폭락하는 타격을 입었다. 슬로우미스트는 9일(현지시간) 발표한 보안 분석 리포트에서 “공격자가 스마트컨트랙트의 논리적 허점을 악용해 거의 아무런 이더리움(ETH)…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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