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미국 상원에서 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다루는 법안이 초안(draft) 단계에서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법안은 상원 은행위원회 관할로, 디지털 자산 시장에 대한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 법안은 확정되거나 통과된 상태가 아니다.논의 중인 법안 초안에서는 ‘ancillary asset(보조자산)’이라는 개념이 언급되고 있다. 이는 디지털 자산 분류와 관련된 용어로, 구체적인 적용 방식이나 특정 가상자산의 법적 지위가 확정됐다는 공식 발표는 없다. 특정 코인 이름이 법안에 명시됐다는
리플(XRP) 2.07달러 거래…미 상원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 초안 논의 사실만 확인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