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146.4조로 첫 하락…반등 기대에도 수익성 압박 지속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2026년 첫 조정에서 소폭 하락…마진 압박 여전

2026년 첫 비트코인(BTC) 채굴 난이도가 소폭 하락했다.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연이어 경신한 끝에 이뤄진 하락으로, 여전히 높은 난이도와 낮아진 채산성 사이에서 채굴 업계의 고전이 이어지고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코인와즈(CoinWarz)에 따르면, 11일 기준 비트코인 네트워크 채굴 난이도는 146.4조로 조정됐다. 이는 2026년 첫 난이도 조정으로, 이전 수치인 146.47조에서 소폭 낮아진 값이다. 코인와즈는 다음 조정이 오는 1월 22일경 이뤄지며, 난이도가 약 148.2조로 소폭 상향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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