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400억 달러 평가에도 IPO 없다…스테이블코인·기관 전략 강화

리플이 최근 400억 달러(약 57조 8,720억 원)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대규모 자금을 유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공개(IPO)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월스트리트 주요 투자자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비상장 기업으로 남아 장기 전략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모니카 롱 리플 사장은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여전히 비상장 기업으로 남을 예정”이라며 “시타델과 포트리스 같은 전략적 파트너들의 관심과 강력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상장 없이도 충분히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플은 지난해 11월 5억 달러(약 7,234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진행하며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그룹과 시타델 증권을 포함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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