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가 금 기반 디지털 자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회계 단위 ‘스쿠도(Scudo)’를 선보였다. 이 단위는 테더 골드(XAU₮)를 보다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금 가격 상승세에 맞춰 소액 거래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 상승세 속, 실물 자산 디지털 결제 수단 강화
테더는 목요일 공식 성명을 통해 스쿠도를 공개했다. 스쿠도는 기존의 테더 골드 단위를 1/1000 트로이온스로 분할한 새로운 회계 단위로, 일상 결제나 가격 책정 시 소수점 계산 부담을 줄인다. 최근 금 가격이 연초 대비 약 70% 상승해 온스당 약 4,482달러(약 6,486,000원)에 달하는 가운데, 금 보유에 관심이 높아진 투자자들을 겨냥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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