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비트코인·솔라나 현물 ETF 동시 신청… SEC 승인 시 1,900만 명 직접 투자 가능

모건스탠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 기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규제된 상품으로 기존 암호화폐 중심에서 전통 금융권의 직접 참여로 이동하는 상징적 행보다.

신청은 1월 6일(현지시간) 제출됐으며, ETF 명칭은 각각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와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다. 두 ETF 모두 파생상품이 아닌 실제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현물 ETF(Spot ETF)’ 구조로 설계되어, 운용자산이 디지털 자산 자체와 1:1로 연동될 예정이다.

모건스탠리가 SEC 승인을 받을 경우, 1,900만 명이 넘는 자사의 자산관리 고객들은 정식 금융 플랫폼을 통해 비트코인과…  더보기

모건스탠리, 비트코인·솔라나 현물 ETF 동시 신청… SEC 승인 시 1,900만 명 직접 투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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