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금리 확 낮췄다… BNK부산은행, 저신용자 대출 확대

BNK부산은행이 정부의 서민 대상 금융지원 제도 개편에 맞춰, 기존 햇살론 상품을 전면 개편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대출 금리가 낮아지고 대출 대상도 확대됨에 따라, 저신용·저소득 층의 금융 접근성이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BNK부산은행은 1월 5일,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서민금융 체계 개편에 따라 기존 햇살론15와 햇살론뱅크 상품을 각각 ‘햇살론 특례’와 ‘햇살론 일반’으로 재정비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금융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세분화하고, 대출 조건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햇살론 특례 상품은 신용등급 하위 20%에 해당하면서 연소득이 3,500만 원 이하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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