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 생태계의 크리에이터 코인 실험이 또 한 번 실패로 돌아갔다. 바이럴 영상으로 주목받던 저널리스트 닉 셜리가 Zora 플랫폼을 통해 야심차게 선보인 창작자 전용 토큰이 단 이틀 만에 80%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크리에이터 코인’으로 주목받던 토큰, 2일 만에 80% 급락
크리에이터 코인 생태계의 본보기로 띄워졌던 이 실험은 닉 셜리가 Base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Zora를 통해 개인 이름을 딴 토큰($thenickshirley)을 출시하면서 시작됐다. 그러나 단기간에 가격이 급락하며 팬들과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극에 달했다. 해당 토큰은 사상 최고가 대비 79% 하락했으며, 최근 24시간 만에도 45% 가까이 빠진 것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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