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조용한 시장…BTC·ETH 소폭 상승, XRP·솔라나 ETF는 순유입
연말을 앞둔 암호화폐 시장이 거래량 감소로 ‘정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주요 코인이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0.8%, 1% 오르면서 연말 약세장을 방어했다. 반면 거래소 및 ETF 시장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는 흐름과 함께 극심한 ‘공포 심리’가 계속되며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된 상태다.
30일(현지시간)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24시간 기준 0.8% 상승해 약 8만 8,040달러(약 1억 2,687만 원)까지 올랐다. 이더리움(ETH)은 1% 넘게 올라 2,966달러(약 427만 원)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BNB)과 리플(XRP), 솔라나(SOL)도 각각 0.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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