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TVL)이 앞으로 2년 안에 10배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샤프링크(Sharplink)의 최고경영자 조셉 샬롬은 스테이블코인 확장과 전통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채택이 핵심 동인이라고 진단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2026년 500조 원 돌파 전망
암호화폐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샬롬 CEO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26년 12월까지 약 5,000억 달러(약 723조 3,5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총 시가총액은 3,084억 6,000만 달러(약 446조 2,300억 원) 수준으로, 약 62% 성장할 여지를 남겨둔 셈이다.
샬롬은 특히 이더리움(ETH)이 전체 스테이블코인 거래의 절반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는…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