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1,229개 추가 매입…피터 시프 “수익률 형편없다” 직격

비트코인(BTC)에 대한 장기적 베팅으로 유명한 스트래티지(Strategy, 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최근 또다시 대규모 매입에 나섰다. 하지만 이를 두고 세계적인 보수 경제학자 피터 시프(Peter Schiff)는 향후 수익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1,229개 BTC 매입에도 비판 이어져…“다른 자산이었으면 더 나았을 것”

현지시간 12월 29일(월요일), 스트래티지는 약 1억 900만 달러(약 1,578억 원)어치의 비트코인 1,229개를 추가로 구입했다고 발표했다. 평균 매입가는 개당 88,568달러(약 1억 2,814만 원)로, 스트래티지는 5년 넘게 이어온 공격적인 비트코인 축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 소식이 공개된 직후, 피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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