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엑스알피)과 미드나이트 토큰화 분야에서 앞서가”…논쟁 촉발

[CBC뉴스]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XRP와 미드나이트가 토큰화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암호화폐 커뮤니티 내 논쟁이 불거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외 코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전통 금융권이 칸톤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토큰화 전략에 대해서도 “방향을 잘못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호스킨슨은 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레거시 금융과 이들의 칸톤 네트워크 기반 토큰화 시도를 비판하며, 이들이 “XRP와 미드나이트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을 훨씬 뛰어넘는, 야망의 100배 규모로 따라 하려

“리플(엑스알피)과 미드나이트 토큰화 분야에서 앞서가”…논쟁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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