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2025년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 12만 6,000달러(약 1억 8,207만 원) 이후 급락하면서, 시장은 본격적인 ‘하락장 전환’ 가능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업토버(Uptober)’로 불리며 기대를 모았던 4분기 강세장은 단 며칠 만에 끝났고, 이제 시장의 초점은 ‘바닥이 언제, 얼마나 깊을 것인가’로 이동했다.
비트코인은 10월 초 단숨에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불과 일주일 뒤인 10월 10일 대규모 청산 사태로 흐름이 급변했다. 당시 과매수 상태에 있던 레버리지 거래자들을 중심으로 약 190억 달러(약 27조 4,550억 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고, 이 사건 이후 BTC는 30% 이상 빠지며 9만 달러(약 1억 3,005만 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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