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온체인 활동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가격은 여전히 3,000달러(약 433만 원) 아래에 머물며 강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네트워크 수요와 시장가치 간의 괴리가 뚜렷해지면서, 이더리움의 실질적 펀더멘털이 과소평가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논쟁이 커지고 있다.
레이어2 정산과 디파이 상승, 네트워크 수요 끌어올려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온체인(CryptoOnchain)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7일 평균 거래량이 12월 24일 기준 약 173만 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대규모 수수료 상승 없이 달성된 수치로, 네트워크가 과거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수요를 처리하고 있다는 의미다.
활동량 증가의 주요 동력은…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