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의 롤러코스터 장세 속에서도 무려 1,00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미디어를 방문해 시장 흐름을 체크한 전설의 투자자가 탄생했다. 국내 대표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는 27일, 자사 커뮤니티 유저 닉네임 SSdc가 출석 서비스 런칭 이래 최초로 연속 출석 1,000일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토큰포스트 출석 페이지 갈무리 1,000일은 약 2년 9개월에 달하는 시간이다. 이 기간 동안 비트코인은 수차례의 폭락과 반등을 반복했지만, SSdc 유저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토큰포스트에 접속해 뉴스를 읽고 시장을 분석하는 루틴을 지켰다. 이는 단순한 웹사이트 방문을 넘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더보기
“폭락장에도 매일 우리를 찾았다”… 토큰포스트, 1000일 연속 개근 ‘전설의 유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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