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진입에 탈바꿈한 파생상품 시장…CME, 거래량 1위로 부상

2025년, 기관 시대 열리며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 지각변동
2025년은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이 개인 투자자 중심의 단순 투기장을 넘어, 본격적인 ‘기관 투자 시대’로 진입한 전환점이 됐다. 연간 거래량만 약 85조 7,000억 달러(약 124경 원)에 달하며, 시장 구조 전반이 재편됐다.

기관 자금 유입…시카고 CME, 바이낸스 제치고 1위 올라
코인글래스(CoinGlass)가 발표한 ‘2025년 암호화폐 파생상품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의 참여 확대가 시장 구도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았다. 파생상품 시장은 더 이상 고위험 레버리지 투기에 머물지 않고, 리스크 헷지와 차익 거래 등을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시카고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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