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강세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이더리움(ETH)을 중심으로 한 대형 매수세가 계속 출현하고 있다. 월가 출신 투자 전문가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BitMine)이 이더리움을 추가 매수하며 장기 보유 전략을 강화했다.
비트마인, 88억 원어치 이더리움 추가 매집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최근 두 건의 대규모 이더리움 입고 거래를 통해 총 29,462ETH를 확보했다. 이는 달러 기준 약 8,800만 달러(약 1307억 원) 규모다.
구체적으로는 지난 화요일, 비트고(BitGo) 지갑에서 ‘0xecA84’로 시작하는 지갑으로 약 1만8454ETH(약 551억 원), 크라켄(Kraken) 지갑에서 ‘0x1b6E316’으로 시작하는 지갑으로…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