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크리스마스 연휴 전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전반적인 시장 회복과 함께 알트코인 중심의 강세도 두드러진 모습이다.
비트코인 9만 달러 재돌파…이더리움도 3,000달러 상회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2.5% 상승하며 9만 125달러(약 1억 3,342만 원)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3.2% 올라 3,060달러(약 4,532만 원)를 돌파했다. 바이낸스코인(BNB)은 2.3% 오른 867달러(약 1,284만 원), 리플(XRP)은 2.2% 오른 1.94달러(약 2,871원), 솔라나(SOL)는 3.3% 급등한 128달러(약 189,504원)로 마감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 증가한 3조…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