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릭스부터 씨에라까지…美 스타트업 투자, 한 주간 18조 몰렸다

2025년의 마지막 분기 중 가장 활발했던 스타트업 투자 주간이 막을 내렸다. 이번 주 미국 내에서 발표된 투자 유치 중 가장 큰 규모는 데이터 및 인공지능 플랫폼 업체인 데이터브릭스(Databricks)의 시리즈 L 라운드였다. 이 기업은 120억 달러(약 17조 2,8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확보하며, 1,340억 달러(약 192조 원)에 달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에는 인사이트 파트너스, 피델리티, JP모건 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데이터브릭스는 3분기 기준 연간 매출 전망치가 48억 달러(약 6조 9,100억 원)를 넘어선다고 밝히면서, 연간 55%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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