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엑스(SpaceX)가 2026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들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로이터통신의 12월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스페이스엑스는 현재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제이피모건(JP모건) 등을 상장 주관사 후보군으로 두고 최종 결정을 검토하고 있다. 복수 소식통에 따르면, 머스크는 과거부터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모건스탠리를 유력 후보로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건스탠리는 2022년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자금 조달 과정에서도 중심적 역할을 한 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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