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월렛 창업자, 징역 5년 선고 후 트럼프 대통령에 사면 요청

트럼프 대통령에 사면 요청한 사무라이 월렛 공동 창업자

사무라이 월렛 공동 창업자 케온 로드리게즈가 불법 자금 송금 혐의로 5년형을 선고받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면을 요청했다. 그는 자신과 동료 윌리엄 힐이 겪은 수사와 재판이 ‘혁신을 탄압하는 정치적 법무 행위’였다고 주장했다.

로드리게즈는 목요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금요일 교도소에 수감된다”며 “희생자는 없다. 오직 조 바이든 행정부가 무기화한 법무부의 희생자일 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태그하며 “공정하고 국민을 위한 지도자라 믿는다. 이번 사안이 ‘반(反)혁신, 반(反)자유’적 탄압임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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