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제닉(Sologenic)의 최고 법률책임자 애슐리 에버솔은 현실자산(RWA)의 확장에 가장 큰 제약 요인은 기술이 아니라 규제 당국과의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미국에서 이 같은 흐름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에버솔은 지난 2015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합류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자산에 대한 증권법 적용을 검토하는 내부 태스크포스에서 초기 활동을 주도했다. 이후 SEC가 2017년 ‘DAO 보고서’를 통해 토큰에 증권법을 적용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하면서, 업계와 규제 당국의 관계는 점점 단절되기 시작했다.
에버솔은 DAO 보고서 발표 이후 SEC의 집행 위주 대응이 2년 이상 지속됐다고 회고했다. 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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