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hKey가 홍콩 증권거래소(HKEX)에 상장하며 아시아 최초의 상장 암호화폐 거래소로 기록됐다. 그러나 상장 직후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며 순탄치 않은 첫날을 보냈다.
홍콩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HashKey는 2억 600만 달러(약 3,042억 원)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마치고, 수요일(18일) HKEX 본보드에 정식으로 상장됐다. 공모가는 6.70홍콩달러(약 0.86달러·약 1,269원)로 책정됐다.
HashKey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상장은 회사의 글로벌 확장과 장기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아시아에서 최초로 IPO를 통해 상장한 디지털 자산 기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번 IPO는 기관과 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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