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ETP, 브라질 B3 거래소 상장 승인…밸러 ‘VSOL’ 출시

스웨덴 소재 디지털 자산 회사 디파이 테크놀로지스(DeFi Technologies)의 자회사 밸러(Valour)가 브라질에서 솔라나(SOL) 상장지수상품(ETP) 출시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브라질 투자자들도 솔라나에 대한 규제된 투자수단을 통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밸러 솔라나(VSOL)’로 명명된 이번 상품은 브라질 주요 증권거래소 B3(Brasil, Bolsa, Balcão)의 승인을 거쳐 수요일부터 거래를 개시한다. 밸러는 1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같은 계획을 알렸다.

VSOL은 브라질 통화인 브라질 헤알화로 표시되며, 솔라나의 실물 성과를 반영하도록 설계되었다. 해당 상품은 기존의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수이(SUI) 등 밸러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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